Show notes
유승민 복당과 신공항 신활주로 그 뒷이야기를 하려했으나
그러나 그 어느때보다도 혼이 나간 김민하 편집장 때문에
방송은 위태위태.
그렇다면 김민하 편집장이 그 어느때보다도 혼이 나간 이유는?
그 어느때보다도 얼굴이 빨개진 이유는?
그 어느때보다도 집중을 하지 못한 이유는?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 백치같은 미소만을 흘린 이유는?
그러나
어쩌면 이유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어쩌면 그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지고 싶었을 수도.
이 절망과 고통의 시절에 그도 아이처럼 순수해지고 싶었을뿐일 수도..
미쓰 펄프픽션 - 역시 집중을 하지 못한 김민하 편집장때문에
이번주는 어떤 쓰레기같은 말도 날려버리지 못한채 우리만 날아간다. 훨 훨!
우리는 가자! 신활주로 타고 직항으로, 곧장, 파라다이스 조선으로.
영원히 시들지 않은 파라다이스 조선의 꿈
한여름밤의 꿈! 은 다음주에나 좀 더 타오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