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모 의원. 기저귀를 찰 뻔한 한 사연은?
*툭하면 들키기나 하고 너무나 엉성한 일을 못하는 국정원 때문에
벌어지는 망측한 테러방지법과 필리버스터
*취임 삼주기 어록집 퀴즈쇼-당신은 결코 풀 수 없을 것이다.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고자 한다면.
*공천을 앞둔 휴거수동. 통치자의 눈에 띄어 진박으로 들릴수 있겠는가?
각 의원들과 정당들의 공중들림에 대해서.
*다음주부터 그동안 사랑을 위해 몸부림쳤으나 결국은
사랑을 이루는데도 사랑을 이해하는데도 실패한
이명선 기자의 새로운 코너가 진행됩니다
´사랑보다 더 어려운 것은 없더라!´라는 회한을 가슴에 품은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