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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3.한두자니 고소한 장동혁 / 국힘 현수막 파란색으로/ 국힘 지지율, 5년 만에 최저 '18%' 올해만 8%p 하락 등 + 보너스 트랙
1 hour 40 minutes Posted Apr 5,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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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자니 고소한 장동혁 / 국힘 현수막 파란색으로/ 국힘 지지율, 5년 만에 최저 '18%' 올해만 8%p 하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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