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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아카데미:민주주의 때문에 고생스러운 노동운동가들을 위한 이야기- 쉽게 소모되지 않는 노동운동가가 되기 위해 고민할 문제-가치를 별로 내포하지 않은 민주주의-민주주의와 직접 연관성이 거의 없는 노동운동-민주주의에서의 정의와 善의 가역성-과거의 예상: 노동계급의 압도적 우위-민주주의 이전 노동운동의 의견의 배타적 독점권-노동계급의 갈림길: 혁명 혹은 민주주의로의 참여-칼 폴라니의 ‘싸구려 마술’-최대다수의 노동계급은 단일대오를 형성할 수 있을까-민주주의의 장에 참여하여 승리한 북유럽의 노동계급-정당의 역할을 병행하며 권력을 활용하는 독일의 노조-민주주의와 노동운동의 발전속도 차이-정치를 배제한 연맹, 노동을 배제한 정당-한국이 생각하는 전통적 노동운동가像-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영웅의 시혜-노동운동가에게 부담감을 강요하는 구조-해결보다 대립을 선호하는 혁명, 혁명보다 타협을 요구하는 민주주의-직업으로서의 정치가, 직업으로서의 노동운동가-타협에 성공적인 결과를 낸 뒤 사퇴하게 된 노동운동가의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