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기 싫다
XSFM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325b. 행오버2 타투소송에 관한 이상평론 /손이상
1 hour 1 minutes
Posted Jul 5, 2019 at 7:17 am.
0:00
1:01:17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이상평론 036(1/2):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는 예술, 타투의 저작권과 고민거리들
-예술미술이라는 말은 왜 없을까
-중세의 예술구분
-마이크 타이슨의 타투와 빅터 윗밀의 ‘행오버2’ 소송
-몸을 활용하는 타투의 저작권의 복잡함
-창작자를 보호하지 않을 때 혼탁해지는 업계
-공산품 디자인의 권리와 타투의 권리
Previous
325a. 전두환 타서전:(4)1987 /황동하
Next
325c. 30일간의 지방의회일주 Day6-10:이 밥부터 니 돈으로 /정나영
← See all 1868 episodes of 그것은 알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