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력서를 위한, 자기상품화를 위한 자기소개를 거부한다! 이번주 오류골 시인들은 진솔하고 솔직한, 진짜 자기소개를 역시 시의 형식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May 6, 2014
46 min

랩 가사 쓰는것도 시 쓰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컨트롤 힙합 비트를 배경음악으로 저희 자작시 낭송을 랩처럼 해 보았습니다.
역시 랩에도 문외한인 오류골 시인들의 그냥 막 랩! 듣다가 조심하세요 손 발이 오그라들지도 몰라요.
Mar 21, 2014
33 min

누구나 술에 얽힌 많은 에피소드가 있을 텐데요.
그래서 이번주 저희 자작시 주제는 '술' 입니다.
사회자의 영향때문인지 이번 방송, 평소보다 특히 더 더럽습니다. ㅋ
Mar 21, 2014
39 min

거짓말에 대하여 각자 자작시를 써 보았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우덱의 시, '털' 노래가 공개되며
뜻하지 않게 후반부에 허탈하게도 부분적으로 방송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네요.ㅋㅋ
Mar 21, 2014
41 min

이번 화에서는 부평시인의 리뷰와 함께 오쟁 아버지의 맛깔난 음성비평이 준비되었습니다.
더불어 유명한 시 제목이기도 한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을 주제로 각자 자작시를 써 보았습니다.
Mar 21, 2014
46 min

성황리에 끝난 제 1회 오류골 신춘문예 공모전 합격자 발표!
다섯 분의 후보작과 그 중에 당선작을 뽑아 약속한 시상특전(비평문,작곡)을 드렸습니다.
과연 어떤 시가 뽑혔을까요?
Mar 21, 2014
50 min

색깔이 시가 된다면? 임의로 색깔을 서로에게 부여해주고 그것을 모티브로 각자 자작시를 써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오류골 시 낭독회의 고정 비평가이자 열혈 청취자인 부평시인도 시에 참여하셨습니다.
Mar 21, 2014
1 hr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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