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9년의 새라 미술 이유식으로 돌아온 첫 회에서는 '예술테러리스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한 '뱅크시(Banksy)'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이번 편부터 함께 해주시는 '최찬우'씨가 추천했던 다큐멘터리 영화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의 감독이기도 한데요. 최찬우씨가 추천한 영화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 전에 영화의 감독이자 스트릿아티스트이자 거리미술가인 뱅크시에 관해 이야기를 먼저 나눠보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회 차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는데요. 한 명의 작가와 그 작가의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며 이렇게나 많은 주제를 꺼내 볼 수 있게 하는 뱅크시의 예술 세계관은 녹음을 끝낸 지금도 흥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 보면 그저 세상에 불만이 많은 한 명의 예술가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의 그런 행동 속에 담긴 이야기와 그가 만들어낸 여러 해프닝을 함께 살펴보시며 오묘한 미술이라는 존재를 함께 생각해봐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오랜만에 진행한 첫 녹음에서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한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새로운 진행자 최찬우씨와 함께 앞으로도 재미난 미술 이야기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보이는 라디오 링크 : http://bit.ly/2lFIDc9개념미술가 이동준의 도니닷컴: https://Dohny.com/진행자 최찬우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anuneddine/구름제작자들 공식사이트: https://Cloud-Creato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