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소리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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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아름다운 산책에 초대합니다
5-6부-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1- 20220126
(어떤 예언을 올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미래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이 팬데믹도 예언했었죠.‍ 그리고 하나의 미래 목표가‍ 있는데 모든 국가가‍ 사라지고 단일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인구가 사라져서‍ 아마 미래에는‍ 한 나라만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겠죠.‍ 여러 국가를 유지할 만한‍ 인구가 남지 않을 것‍ 같아요. 9%만 남으니 살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야 할 겁니다.‍ 또 남은 것들을 전부‍ 모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겁니다. 그런 다음에 아마 인구가 늘고 세상이‍ 더 좋아지겠죠. ‍ 자격 있는 이들을 위한‍ 황금시대처럼요. 살아남은 이들은 계속 인류‍ 종족을 이어가겠죠. 안 그럼‍ 모두 사라질 겁니다.‍
Nov 9, 2022
10 min
4부-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1- 20220126
⭐(진정한 참회, 진정으로‍ 용서를 구하는 기도, 진정한 비건, 이 세가지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되어 자신의‍ 참회를 입증해야 합니다.‍ 진실로 참회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해요.‍ 부덕하고 고귀하지 않으며‍ 친절하지 않은 좋지 못한‍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생각도 참회해야 합니다. 그저 최대한 성심을 다해‍ 『제가 잘못한 행동은 뭐든‍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잘못이라고 아는 건 뭐든‍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용서해 주세요』 하세요.‍ 그리고 비건이 되세요. (네)‍ 신께 도움을 구하고요. 신실하게 청하면 도우실‍ 겁니다. 그저 지금 인류를 구하려는‍ 것뿐이죠. 91%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릴 게 아니라요.
Nov 9, 2022
12 min
3부-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1- 20220126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진실로 참회해야 합니다. 숨 쉴 공기가 필요할 때처럼 성심으로 참회해야 해요.(네) 코로나19에 걸려서 숨이 막힐 때처럼 정말 다급하게요. (네) 그 순간엔 숨 쉴 공기만이 가장 절실하죠. 그렇게 기도해야 해요. 마지막 기도인 것처럼, 다시는 기도할 기회가 없는 것처럼요. (네) 여러분의 삶 전체, 여러분이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달린 듯이 기도해야 해요. (네, 스승님) 물에 빠져 숨쉴 공기가 필요하듯 그렇게 기도해야 해요. 물론 비건이 되고 참회도 해야죠. 그래서 요약하면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되라, 세 가지예요. 그리 많은 것도 아니죠. 내가 계속 말했죠.‍ 백신 같은 것들에만‍ 의지할 순 없다고요.‍ 신께 의지해야 합니다.‍‍ 신의 은총에요.‍ 자신을 더 개선하고요.‍ 그럴 자격이 되도록요.‍ 용서받기에 합당하도록요.‍ 『하지만 비건이 되고‍ 참회하면 천국에 가도록‍ 내가 돕겠다고 약속했어요.‍ 이젠 안 되는 건가요?』 그러자 CV 수장이 말했죠.‍ 『진심이면 가능합니다』‍ 『어떤 이들은‍ 완전히 회복됩니다. 왜죠?』‍ 그러자 CVC, 즉‍ 코로나 수장이 말했어요.‍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했기 때문이죠』 우리는 말없이‍ 일종의 공통된 합의에‍ 도달했어요.‍ 만약 사람들이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비건이 된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요. 그게 그들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백신은 어차피 아무런‍ 도움이 안 되니까요.
Nov 9, 2022
13 min
2부-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1- 20220126
그런 뒤에 난 계속 압박했죠. 『이번엔 언제 코로나19가 끝나고 세상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지난번에는 그가 말하고 싶어 하지 않았거든요. 이번에는 내가 좀 화가 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찌 됐든 난 인류에게 말해야 해요. 내 말을 믿을 필요는 없죠. 만일 실제로는 그 반대가 된다면 오히려 더 좋고요. 그러니 난 말할 겁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조심하고 주의할 수 있도록요. 코로나19 수장이 말했어요. 『2099년 11월 4일입니다』 (와. 너무 멉니다)
Nov 9, 2022
11 min
1부-코로나 수장이 전해준 중요한 정보 1- 20220126
난 너무 화가 나고 너무나 걱정이 됐거든요. 맙소사. 코로나는 정말로 인류를 파괴하고 싶어합니다. 오, 세상에. 그건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것과는 달라요. 인간에겐 무서운 일이죠. 오, 맙소사. 또 뭐가 그들을 깨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 스승님) 미안해요. 안경을 써야겠군요. 잠깐만요. 이 모든 걸 말해야 할 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말하겠어요. 지금이라도 누군가 듣고 곧 깨어날 수 있으니까요. 난 코로나 수장을 불러서 얘기를 했어요. 『왜 그처럼 친절한 사람을 죽였어야 했나요?』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은 괜찮을 거라 여겼죠.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죠. 『다정하고 친절하다고 코로나를 면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
Nov 9, 2022
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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