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 가을인 줄 알았는데 어느 듯 날이 많이 추워졌고, 무엇보다 이번 주가 10월의 마지막 주라는 사실이 아쉬움으로 다가오기도 하네요. 올 한 해 코로나19로 나의 계획과는 다른 많은 일들로 분주한 1년이었는데요.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 남은 2020년의 두 달,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일들로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2. 선생님들!! 우리 주변에 감당할 수 없는 땡감들 때문에 내 안에 잠들어 있던 내면아이가 불쑥불쑥 나타날 때가 있지 않나요? 내 속에 어떤 내면아이가 살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내면아이는 어떤 상태인지 오늘 이준원 소장님과 함께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ps. 샘샘샘이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페이스북 샘샘샘 페이지, 팟빵 및 팟캐스트 게시판에 여러분들의 많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