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 오늘부터 수도권 지역의 등교수업이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신경 쓸 것이 많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지금까지 우리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지켜온 학교가 더 이상 학생들이 없는 공간이 되지 않길 다시 한번 기원해 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선생님들 화이팅하세요. ^^2. 오늘 방송은 다.온.우.노.말. 세 번째 이야기로 유래없는 온라인 수업과 등교제한 등으로 혼란스러운 학교 속에서 우리가 지키고 이어 가길 원하는 교사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는데요. 특별히 10년간 학교 내에서 교사 공동체를 만들고 그 속에서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방향을 고민했던 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샘샘샘이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페이스북 샘샘샘 페이지, 팟빵 및 팟캐스트 게시판에 여러분들의 많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