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느 날 종이에 손가락이 스쳐 베었습니다.너무 아프더라고요.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베인 손가락은 서서히 아물더라고요.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한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그 말은 시간이 지나도 가슴속에서 패인 채 아물어지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이젠 그런 것에 상처받지 말자고요. 누군가 당신을 밀치고 당신을 험담하더라도요.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믿고 사랑해주는 이들도 분명히 있으니까요.당신에게 중요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는 상처는 결코 당신의 마음속에 큰 무게로 남겨두지 마시길 바랄게요.자, 상처받은 문화다락방 가족분들. 어서 떨쳐버리고 이곳에서 사랑만을 담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3월 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6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김은주 작가의 1cm+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