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계란과 바위 중 뭐가 더 강할까요.흔히 당연히 바위라고 생각이 듭니다.우리는 불가능한 상황을 보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니까요.하지만 말이에요.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생명이 없는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살아있는 것이라면.그렇다면 어느 것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바위는 세월이 가면 부서져서 모래가 되겠지만, 계란 속 병아리가 세상에 나와 언젠간 그 모래를 밟고 서있을 텐데 말이죠.2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12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선곡표왕의얼굴 ost - 안녕 그 말운명처럼 널 사랑해ost - 잠시 안녕처럼신들의 만찬 ost- 사랑이 서럽다창공ost - 세상은 나에게우리들의 천국ost -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마지막 승부ost - 마지막 승부베토벤 바이러스 ost- 내사람가족끼리 왜이래 ost - 길위에서12월의 열대야 ost - 미루나무 각시탈ost - 굿바이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