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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57 minutes Posted Feb 12, 2015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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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바위 중 뭐가 더 강할까요.
흔히 당연히 바위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불가능한 상황을 보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말이에요.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생명이 없는 것이고, 계란은 아무리 약해도 살아있는 것이라면.
그렇다면 어느 것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바위는 세월이 가면 부서져서 모래가 되겠지만, 계란 속 병아리가 세상에 나와 언젠간 그 모래를 밟고 서있을 텐데 말이죠.
2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2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
선곡표
왕의얼굴 ost - 안녕 그 말
운명처럼 널 사랑해ost - 잠시 안녕처럼
신들의 만찬 ost- 사랑이 서럽다
창공ost - 세상은 나에게
우리들의 천국ost -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마지막 승부ost - 마지막 승부
베토벤 바이러스 ost- 내사람
가족끼리 왜이래 ost - 길위에서
12월의 열대야 ost - 미루나무
각시탈ost - 굿바이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