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예전부터 도서관에 들어서거나, 영화관에 들어서면 아무 이유 없이 욕심부터 나곤 했어요.이 영화를 언제 다 본담.이 책들은 또 어떻고.이 작가를 좋아한다면서 이 작가의 책조차 다 섭렵하지 못했네.. 하고 그런데 삶은 꼭 그런 방향으로 가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내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그걸 새로운 것들만 와구와구 내 속에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재밌으면 또 볼 수도 있고 좋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으면 또 한 번 같이 볼 수 있는 것이죠.내 손에 닿지 않은 것. 차마 돌아보지 못 했던 것에 대해서 미련을 갖기 보다 내게 온 것 나와 마주친 것에 더 애정을 담고 싶네요.2월 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10일 문화다락방 -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아바타 - I see you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 can't fight the moonlight 와니와 준하 - I wish you love 불의 전차 - chariots of fire 겨울왕국 - do you wanna build a snowman라이방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아무도 모른다 - 아무도 모른다 노트북 - i'll be seeing you러브레터 - small happiness중경삼림 - california drea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