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물 안 개구리'우물 안 개구리는 우물 밖의 세상을 알지 못하죠.그저 우물 속에서의 세상이 전부라고 안 채 살아갑니다.때론 우린 이 우물 안 개구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좁은 세상 속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면서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곤 하죠.우리가 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닌데 왜 우린 작은 틀에 갇힌 채 더 넓은 것을 보지 못하는 걸까요.1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12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통해 틀에 박힌 우리의 모습을 들여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