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친구나, 연인이나, 가족이나.우리는 가끔 사소한 다툼이나 의견 차이로 지쳐갈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그럴 때 이런 생각해보시는 것 어떨까요.그 상대방도 나처럼 불완전한 사람이라는 생각 말이죠.완벽하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서로를 맞춰가야 한다고요.세상에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모자란 사랑 또한우리는 충분히 사랑할 가치가 있으니까요.1월 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8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시간입니다.선곡표나쁜녀석들 ost - Break up뉴하트 ost - 사랑을 몰랐죠꽃보다남자 ost - 알고있나요직장의 신 ost - 멀리서 안부베토벤바이러스 ost - 내사람내이름은 김삼순 ost - She Is일편단심 민들레 ost- 비가가족끼리 왜 이래 ost - 내가 말했잖아커피프린스1호점 ost - 바다여행가족끼리 왜 이래 ost - 우리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