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 편의 그림이, 흘러나오는 음악이때론 대단하진 않지만, 작은 위로가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진흙투성이 현실 속에서 달달한 음악의 선율이 조금은 마음을 녹여줄 때도요.그땐 그냥 다 잊고 작은 위로에 기대 보는 건 어떨까요.1월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월 5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영화 원스를 뮤지컬로 작품화한 뮤지컬 원스를 통해 일상 속 위로가 되는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