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좋은 신발에, 좋은 옷에, 좋은 음식들.어쩌면 지금 우리에겐 너무나도 당연한 것들입니다.하지만 우리에게 당연한 이것들이 이 땅에서 생존하고 있는 아버지, 할아버지가 손발이 부릅터가며 일궈놓은 열매이겠죠.어쩌면 우리에게 당연한 그 무언가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이지 않을까요.12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12월 29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주크박스 음악극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통해 현재를 일군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