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꽃이 피고 나뭇잎이 열리고 다시 꽃이 지고 나뭇잎이 떨어지듯, 우리의 인생 또한 꽃과 나뭇잎과 마찬가지겠죠.언젠간 피고 지기 때문이죠.그렇게 우린 영원히 피어있지 않을 텐데 왜 너무나 많은. 것을 남기려 욕심부릴까요.도대체 뭘 위해서 말이죠.12월 22일 여기는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2월 22일 문화다락방 -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연극화한 연극 리처드2세를 통해 권력의 무상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