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방향으로 걷는다 해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그리고 우린 그런 생각들을 대화로, 또는 또 다른 소통으로 풀어나가곤 하죠.하지만 간혹 그런 대화조차 이뤄지지 못할 때가 많은데요.바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서이지요.어쩌면 우린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려 노력해보지도 않은 채, 댸화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있진 않은지요.11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미선입니다.-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11월 17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영화 못과 연극 부족:Tribes에 대해 김세운 기자가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