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에 치여사는 한 친구가 프리랜서인 친구에게 그러더라고요.부럽다. 나도 너처럼 얽매이지 않고 일하고 싶다.그러자 그 친구는 난 소속감이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두 친구는 조용해졌습니다.그렇습니다. 누구나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기란 쉽지 않습니다.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이기도 하죠.그만큼 누구도 쉽게 자기의 상황에서 만족하기란 어려운 거겠죠.하지만 자기 위치에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의 상황이 가장 나다운 것.그리고 만족할 줄 아는 것. 그것이 비로소 진짜 행복 아닐까요.11월 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선곡표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ost- 너 하나만애인ost - I.O.U슬픈연가ost- 십년이 지나도이브의 모든것 ost - True love 발칙한 여자들 ost- 알 수 없는 인생신데렐라맨 ost- 사랑한단 말못해루루공주 ost - Shine 연애의 발견ost - 그 한 사람온에어ost - 외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