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봄, 바람, 그런 게 다 의미 없는 요즘입니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들이지만, 참. 보고 싶은 그들입니다.
그냥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을 열고 들어온 그들에게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어깨 한 번 두드려주고 싶습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있다면,
그게 가능한 바람이라면, 오늘따라 이뤄보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5월 6일 문화다락방-영화음악공간시간입니다.
선곡표
보물 - 자전거 탄 풍경 선생 김봉두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 kristen bell 겨울왕국
go the distance - michael bolton 헤라클레스
secret 말할 수 없는 비밀
행복을 주는 사람 - 파파로티
리틀부다- Accept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