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자신의 짝은 정해져 있을까요?
진정한 자신의 짝을 만나는 과정은
그 짝을 만나기까지 필연의 성장과정인 걸까요.
수많은 커플들 그리고 결혼 그리고 이혼 등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는 짝 찾기가 진행 중이겠죠.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4월 14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봄을 맞이해 짝을 찾는 분들, 혹은 짝과 함께 영원을 약속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