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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강영음공, 가면을 쓰고 진심을 숨기다
54 minutes Posted Mar 4, 2014 at 5: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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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마지못해, 어쩔 수 없이, 억지로. 마음에도 없이 해야 하는 일투성이죠? 그래서 무엇이든 자연스럽게 하기가 가장 어려운 점이 아니겠느냐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 한 드라마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사회생활에선 누가 더 많은 가면을 썼느냐가 이기는 길이라고요. 슬픈 말처럼 느껴지는데요. 오늘 하루는 가면이 아닌, 나의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 그런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보는 건 어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 멘트- 3월 4일 강아나의 영화음악공간-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 something to talk about 4월 이야기 - April front 이집트 왕자 prince of egypt - when you believe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눈을 감고 레미제라블 - one day more 위대한 개츠비 great gatsby - young and beauti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