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내가만약 영화 속 주인공이라면? 내가 만약 한편의 영화같은 삶을 살고 있다면? 가끔 이런 상상하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때론 그 역에 푹 빠진 채 달콤한 하루하루를 꿈꾸기도 합니다. 우리의 현실이 영화 속 현실과는 너무나도 달라서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미처 영화같은 우리의 현실을 깨닫지 못하는 걸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오늘은 화요일, 화요영화음악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7일 문화다락방- 화요영화음악시간입니다. 선곡표 주홍글씨 - only when I sleep 지붕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 sunrise sunset 백야 white nights - say you say me 대부 godfather - main theme 시네마 천국 - cinema paradiso 비포 선셋 before sunset -waltz for a night 몰랑루즈-come what m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