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나의 있는 그대로의 내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어쩌면 가장 힘든일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나서 비로소 연극이 아닌 제대로된 나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25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달콤하고도 따가운, 아름답지만 혼란스러운 그런 길인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만나고 선택하고 함께 걸어가는 그 길, 여러분은 어떻게 걸어가고싶으신가요. 문화다락방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