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가끔 집을 나서다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가벼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개씩 뭔가 빠진것마냥 기분이 이상해지기 시작하죠. 그리고 깨닫습니다. 중요한 뭔가를 빠뜨리고 집을 나선것을요. 이런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만약, 이미 너무 돌이키기에 지난 일이라면 그냥 쿨하게 잊고 그날 하루를 다시 계획을 세워보는건 어떨까요.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0월 1일 문화다락방-화요클래식 시간입니다. J.S.Bach - 안나막달레나를 위한 클라비어 소곡집 제2권 중 미뉴엣과 행진곡 Vivaldi-오페라 La Fida Ninda '충실한 요정' Sarasate- Zigeunerweisen op.20 Mendelssohn- 연주회용 서곡 'The Hebrides' op.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