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일과 사랑하는 사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때로는 일을 희생해야 한다. 그런 선택에 대해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우리는 일과 일을 떠난 인생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일에 지쳐 쉽게 녹초가 되어 버리며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욕망도 고갈되어 그토록 좋아하는 일도 지속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론 클라크, 평범하지만 위대한 것들 중에서" -문화다락방, 썬의 책창고- 9월 23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인생의 재충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끊임없이 달려오느라 지친 인생, 당신만의 재충전 방식은 무엇인가요? 재충전할 준비됐다면, 레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