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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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불가능이 없기에 아름다운 '젊음'
41 minutes Posted Sep 2, 2013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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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젊은이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라는 버나드쇼의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젊음이라는 것은 한 순간의 찰나이고, 순간의 것이지만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무한한 영향력이 있기도 하죠. 젊으니까 가능한 시도와 시작은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하고, 패기와 열정보다 안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두고 너도나도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젊은이들에게 과연 젊음이 아깝지 않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젊음은 어땠나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9월 2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젊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짧기에 그리고 그 짧은 기간동안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젊음. 하지만 우린 그 젊음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문화다락방과 함께 젊음을 누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