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비오는 거리마다, 자신들만의 풍경 향기 그리고 기억을 가지고 있죠. 어제 밤, 내린 비는 조금 구슬프게 내린비가 아닐까 싶네요. 자신의 처지를 알아달라고,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봐달라고 외치듯이 말이죠. 내리는 빗줄기에 우리는 우리의 눈물을 닦아내면서 그들의 눈물은 돌아보지않는걸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7월 9일 문화다락방-화요클래식에선 불안한 시국에 몸과 마음이 지쳤을 분들을 치유하기 위한 곡들과 함께합니다. 오늘만큼은, 강아나와 함께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