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민중의소리
어버이날을 맞아, '효자효녀 되기' 프로젝트
55 minutes Posted May 8, 2013 at 4:34 am.
0:00
55:15
Download MP3
Show notes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어느 시인이 표현한 시 구절이 떠오릅니다. 아버지의 모습으로만 살아 오고 한 인간으로서의 삶은 잃어 버린채 한 가정의 기둥으로 울타리로 때론 버팀목으로 삶의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지고 고독한 존재로 버티어 가는 아버지라는 이름 그리고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문화다락방, 클로징 멘트 중- 5월 8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의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언제까지나 큰 산이던 아버지, 언제나 풍성한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지만 현실을 살아가면서 아버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