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재미난 영화를 보며 소리내며 웃다가도 웃음 끝에 스며드는 허탈감에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다. 행운이 불운이며 불운이 행운인 사람들 영화 끝나고 불이 켜지는 동안 수많은 감정이 오가는 그순간 우리는 빛으로 나아가야 할 비상의 준비를 해야하는거죠" -문화다락방 中- 4월 26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세계3대국제영화제, 칸-베니스-베를린 영화제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부산국제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특히 현재 영화제가 진행중인 전주국제영화제를 다녀온 김세운 기자의 생생한 취재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어요. 생생한 그 현장 소식, 지금 문화다락방과 함께해요!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