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주가 시작됩니다. 어김없이 매일 아침 똑같은 아침 풍경들,,, 매번 같은 풍경이라해도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 다양한 일의 연속일지도 몰라요" -문화다락방, 오프닝 멘트 中- 4월 15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우중충한 날씨였던 하루에 걸맞게, 우울한 날의 듣기좋은 노래를 여러분들의 신청곡으로 들어봅니다. 많은 분들이 가지각색으로 느끼는 노래들, 어떤이들에겐 맑은 날에 듣기좋은 노래가 또다른 누군가에겐 흐린 날씨에 듣기 좋은 노래가 된다는 것. 그것이 노래가 가지는 힘이겠죠? 우울한 날 왠지 샹송이 어울릴 것 같진 않지만, 문화다락방에선 묘한 둘의 매력이 이뤄집니다. 그럼 문화다락방에서 우울한 샹송 한 곡 어떠세요?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