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때문에 좋습니다" - 문화다락방 오프닝 멘트 中- 4월 11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쁘게 맞이하며,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일지 한번 상상해보아요. 더불어 문화다락방 '숙녀들의 고귀한 수다'에서는 문화부 김세운 기자와 함께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인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김세운 기자의 생생한 이야기 궁금하지 않나요? 문화다락방으로 놀러오세요~!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