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3월 21일 문화다락방에선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안 뮤즈와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최영일, 그남자의 시선에서 문화평론가 최영일과 함께 예술가와 뮤즈의 관계를 살펴본다. 앤디워홀과 에디 세즈윅, 갈라와 엘뤼아르, 에른스트, 달리 등 예술가와 뮤즈의 묘하고도 야릇한 관계를 알아본다. 또 지율스님의 다큐영화 모래가 흐르는 강도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당신의 뮤즈를 이번계기에 찾아보는 것은 어떨지. 강민선의 문화다락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