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여름엔 전주가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주책쾌에 다녀왔고요,
책도 팔고, 새 친구도 사귀고,
있던 친구와도 또 놀고 왔습니다.
이번엔 어디에서 어떻게 놀았는지 보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