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한창인 4월,
책방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고요,
우리는 가볍게 먹고 바쁘게 움직이며
'그래도 내일을 기대하는' 오늘을 보냅니다.
그러다 문득 걱정이 들 때면 이런 이야기를 해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