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발표된 고야상 수상 작품들을 훑어보고
어떤 작품일지 상상도 해보고,
무얼 보고 싶은지도 이야기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이미 본 것도 있고
볼 수 있는 작품이 더 있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