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무당, 근데 이제 신을 빠뜨린.
이런 흥미로운 설정의 이야기가,
드라마일 것이었다가, 묻힐 것이었다가,
소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새해 첫 독서로 좋을 재밌는 이야기
'신이 떠나도'를 쓴 윤이나 작가님과
책을 펴낸 출판사 유유히의 이지은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방송 듣고 영업돼서 책을 사서 읽고 나면
조금 착해져 있을지도 몰라요.
무당, 근데 이제 신을 빠뜨린.
이런 흥미로운 설정의 이야기가,
드라마일 것이었다가, 묻힐 것이었다가,
소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새해 첫 독서로 좋을 재밌는 이야기
'신이 떠나도'를 쓴 윤이나 작가님과
책을 펴낸 출판사 유유히의 이지은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습니다.
방송 듣고 영업돼서 책을 사서 읽고 나면
조금 착해져 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