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생일 주간입니다.
책방에서 책방 일을 하며 책방으로서 7년을 보낸 소감을 나눠봤습니다.
7년 동안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몽 맛있게 먹고 8년을 맞이할 용기를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