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HIV #러브포원 #꿀잠
HIV 감염인의 사망 원인 1위는 병이 아닙니다.
HIV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낙인, 차별이 감염인을 절벽으로 몰고 있습니다.
최근 1년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감염인의 비율은
비감염인에 비해 40배나 높아 심각한 수준입니다.
1999년부터 HIV 감염인의 지원군이 되어주신
HIV 감염인 단체 '러브포원' 박광서 대표와 전화 연결을 통해,
감염인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또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감염내과 박정완 교수님,
연세마운틴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이산 원장님과 함께
감염인들이 마주한 현실과 수면 장애, 우울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