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민주주의 세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몽땅 걸고 싶어.
우린 이제 함께 촛불을 들고. 언제까지나 함께 할꺼야.
우리 더 이상 침묵하지마. 한 눈 팔지마. 여기 촛불을 들어.
지난날의 아픔을 잊지말자.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국정원의 부정선거 알잖아. 박근혜는 책임져라
우리 이제 다 같이 모여 촛불을 들어봐.
부정일까 아닐까 사실일까 아닐까 침묵하고 서 있지마.
몸통이 뭔지 이제는 알겠지.
다같이 촛불을 들어봐.
다같이 촛불을 들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