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937년, 우리 할머니 세대는 영문도 모른 채 화물 기차에 올라야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착하려고 한국에 온 지금도 저는 매일 같은 기차를 탑니다. 이번엔 제가 스스로 선택한 기차예요. 같은 철길인데, 저는 왜 자꾸 움직이게 되는 걸까요? 고려인 3세 오예카테리나가 두 대의 기차 이야기로 그 답을 들려드립니다.
오예카테리나 | 고려인 3세, 연수구청 주무관
✻ 이 강연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합니다.
매일 하루를 새롭게 이어가는 힘, 세바시
강연회 신청, 섭외, 비즈니스 문의
세바시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