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만 멈춰있는 것' 같고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저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여행가방 하나 들고 한국에 온 오굴굴입니다. 한국어 시험 낙방부터 갑작스러운 귀국까지, 저를 힘들게 한 건 시련이 아니라 스스로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절망의 순간을 건너 15년 만에 새로운 고향을 갖게 되기까지, 여러분의 가능성을 깨워줄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이 강연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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