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는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애처로운 아이들의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그 작은 얼굴이 제 안에 남긴 질문 하나를 오늘 한국에 가져왔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흔들리는 지금, 우리가 정말 던져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답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라가 왜 한국이라고 저는 믿고 있을까요. 그 이야기를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국제구조위원회와 함께 하기👉 https://bit.ly/sebasi_irc✻ 이 강연은 국제구조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