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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건 경제 목표가 747 공약이었다. 임기 중 연평균 7% 경제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한국경제규모 세계 7위 - 이렇게 747이다. 지난 3년간 연 평균 경제성장률은 2.9%,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달러를 살짝 넘어섰다. 한국 GDP 기준 경제 규모는 세계 15위다. 747 공약은 반 토막 나 있는 상태. 7월 물가상승률이 4.7%로 집계되는 통에 7월 물가상승 4.7% 그게 747공약이냐는 비난도 나왔다. 그랬더니 8월 물가는 5.3%가 나왔다.그래도 정부는 747 공약은 포기한 것이 아니며 감세를 통해 활력을 키워 실현하겠다고 한다.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mlsZS5jYnMuY28ua3IvMjAxODEwLzIwMTgxMDAxMTM1NTQzLmpwZ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NdXNpYzEyMy92NC82OS9iMi9lOS82OWIyZTk2OS0yOGM1LWE3ZjYtZjM5NC05M2Q5ZTY3YWYzYmQvc291cmNlLzYwMHg2MDBiYi5qcGcifQ.nbVIw-AX1aiahuCobVibnhdePJ3DcnVO1IKV8j2rAaI.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