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걸어서 부산 속으로ㅡ초록 ]안녕하세요. 어떻게 사나의 덕규 & 노나입니다. 이번 39화에서는 걷는 것을 사랑한 나머지 온 천지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며 여행하는 뚜벅이 초록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사랑했던 그녀를 잊기위해 떠났던 산티아고 순례길과 딸기따다 승질나서 집어던지고 떠났던 호주여행 이야기는 맛뵈기. 걷기 여행의 맛에 눈을 뜬 그가 시도했던 동서남북 부산 도장깨기 이야기는 놀랍습니다.방송을 듣는 내내 걸어서 부산을 종ㆍ횡단하며 그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그의 여행은 소소한 것들에서 큰 기쁨을 얻는 그를 많이 닮아 있네요.마이크 넘어의 목소리와 가끔씩 들리는 웃음소리가 너무나도 달달한 초록님의 걷기사랑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그가 추천하는 부산 걷기투어 Best3 코스는 덤으로 얻어가시면 됩니다.(part1. 부산.. 어디까지 걸어봤니?part2. 나의 동행, 도시락 그리고 일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