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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떻게 사나입니다.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함께 녹음 했던 덕규님이 신혼여행을 떠나시니 저도 마음이 허 했나봅니다.이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앞으로 어사나는 월 2회 ,격주로 목요일 6시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가끔 특별편으로 비정기적 업데이트도 있을 예정입니다.부지런히 사랑하는 <어떻게 사나> 를 잘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번편의 어떻게 사나 36화는신혼여행을 떠난 덕규님과의 녹음입니다. 해외에서의 녹음이라 소리나 편집이 편아한지 못해 미리ㅠ 사과 드립니다.-첫 여행지 네팔에서생긴 일화를 바탕으로 다소 더러운 이야기로 시작해 다소 더러운 이야기가 가득한현실 여행 ( 쪼꼬만한 네팔 공항, 공항밖 카오스, 배탈은 어떻게 극복했나, 네팔의 당나귀들은 사람높이의 똥을 싼다,... 히말라야 트레킹에서 힘들었던 것.... 등등) , 짧은 기간동안 넓어지고 깊어지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네팔로 가라, 네팔사람들의 음식, 폐와호수의 아름다움, 불교성지순례,,, 삶과 죽음..?등듣다가보면 네팔로 가는 비행기표를 당장 사야겠다! 생각하게 만든더럽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모두 그런 마음이 드시길 바랍니다 :) ---지금은 터키로 여행지를 옮겨열심히 터키에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요.남은 여행도 건강하고 재미있게 있다가 오세요 :)---저희 어떻게사나는 인스타 계정이 있습니다. 그곳에 오시면 방송에서 이야기해주는 여러곳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으니 오셔서 구경하시구요좋아요와 팔로우, 댓글도 부탁드릴게요 .모두 건강한 여행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