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안녕하세요어떻게 사나 노나 & 덕규입니다이번 28화는 부산의 독립잡지 'Heart人부산'의편집장이자 디자이너인 달총님, 그녀의 뼈마디이자마케팅 디렉터인 조마디님과 함께 했습니다.부산의 문화, 역사, 사람이 담겨있는하트인부산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6호가 나오기까지 어떤 시간을 거쳤는지그들의 육신과 영혼을 갈아넣어 만들어진 하트인부산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이미 여러번 라디오에 출연한 두 셀럽들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와 숨은 추천 여행지도들어보았습니다. 오직 어사나에서만 들을 수있는 그녀들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part 1. 400년을 지켜온 아홉산 대나무숲 in 김해part 2. 가야금장인과 함께 보는 실경뮤지컬 in 고령자매품. 이태리청년과 함께 먹는 젤라또 in 로마)1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마치 네 자매가 들러앉아 수다 떨듯이까르르 웃으며 즐겁게 녹음했습니다.브산에 대한 그녀들의 애정이 듬뿍 느껴졌어요.지금보다 나중이 더 기대되는 'heart人부산''HOT in 부산'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우리 어서나도 함께 핫 해지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