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안녕하세요 어떻게 사나입니다.부산문화재단에서 지원하고<051FM X 쓸모있는 일 연구소> 에서 주최한부산라디오 큰잔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광안리 앞바다에서 하루종일 :) 12팀이30분씩 공개녹음을 하였습니다 이번 녹음에는 어떻게사나의 노나와 보나!그리고 덕규님께서 함께해주셨는데요부산의 자매도시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했는데요자매도시이야기는 다음다음편에서 한번 더~재미있게 이야기해보는 걸로 할게요 :)첫 공개방송이라 그저 신나서 둥둥 떠다니는 저희였습니다...*****녹음은 공개방송이다 보니 소리가 편안하지못한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