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국 영화계에서 2월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계속 얘기가 나오는 사건.22년이 넘는 기간동안 해결되지 않은 복잡한 이야기.부산국제영화제와 한국 독립영화협회 등의 단체까지 꽤나 얽힌, 어찌보면 추잡한 어른의 사정.그것을 나름대로 진지하게 다루어 본 2번의 녹음.전체 녹음 시간 188분, 그리고 녹음 상황마다 추가되거나 달라진 이야기들.그 모두를 2번에 나누어 공개해 본다.여기서는 사실 전달에 중심을 둔, 2월에 녹음한 ①부를 공개한다. [흔들리는 마음] - [디어 평양],[가족의 나라]양영희 감독 / [본명 선언] - [경계도시 1,2]홍형숙 감독

